2008년 05월 12일
How Utd's heroes rated by The Sun
발번역은 나의 힘
오역은 나의 친구
EDWIN VAN DER SAR
맨유 스쿼드에서 가장 많은 37살의 나이로, 그는 이번 시즌에 22번의 클린 시트를 기록하면서 그의 노련함을 보여주었다. 8
WES BROWN
라이트 풀백 게리네빌의 공백을 훌륭히 막아 내었고 또 챔스 준결승 바르샤전에서 센터백으로 이동하였을 때에도 적절한 활약을 보여주었다. 7
RIO FERDINAND
그가 유나이티드에서 보낸 최고의 시즌이다. 세계 어느 곳에서 이 선수보다 훌륭한 센터백을 찾을 수 있겠는가?
그는 미래의 캡틴이 되기 위해 차근히 성장하고 있다. 9
NEMANJA VIDIC
이 세르비아인 센터백은 리오 퍼디난드와 호흡을 맞추면서 전설적인 스티브 브루스-게리 팔리스터 콤비 이후에 가장 훌륭한 파트너쉽을 보여주었다. 공중전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이며, 발을 쓰는데에도 영리하다. 알렉스 퍼거슨이 보석을 발견했다. 8
PATRICE EVRA
퍼거슨은 항상 데니스 어윈을 잃은 것에 대해 아쉬워했지만, 뭘, 그는 이제 이상적인 대체자를 찾았다. 8
NANI
시즌 초반에 라이언 긱스의 대체자로 그라운드 왼쪽의 적임자임을 증명하였다.
시즌 막바지에 웨햄전에서 보여준 멍청한 헤딩은 제외하고. 6
MICHAEL CARRICK
유나이티드가 슬로우 스타트로 시작하였지만 이후에 그는 부상에서 돌아온 스콜스와 함께 그의 자리를 지켜냈다. 7
PAUL SCHOLES
어떤 멍청한 놈이 그의 전성기가 지났다는 헛소리를 한거야? - 바르샤전에서 보여준 멋진 슛을 보라구.
그는 아직도 볼을 영리하게 다루고, 그와 다른 동료들을 위해 공간을 만들어주는 법을 안다. 7
PARK JI SUNG
기술이 뛰어나진 않지만 그의 노력으로 그 공백을 메웠다.
그라운드 전역을 뛰어다니면서 그의 추종자들의 우상이 되었다. 6
JOHN O'SHEA
퍼기경은 그의 시즌을 보내면서 어떻게 하면 유나이티드의 스쿼드에 깊이를 더할 수 있을가 고민을 했다.
오셔가 바로 그 완벽한 답이었다. 6
ANDERSON
이놈은 미래에 패트릭 비에이라 만큼 빅 플레이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7
OWEN HARGREAVES
부상이 이 잉글랜드의 스타에게 아픔을 주었지만 그는 라이트백을 메워줌으로써 그의 가치를 증명했다.
바이에른 뮌헨에서의 그의 경험은 유나이티드에게 큰 보탬이 되었다. 7
CRISTIANO RONALDO
그는 완벽하게 지금 이 순간 세계 최고의 플레이어이다.
그는 이번 시즌에 41개의 골을 집어 넣었고 그는 사자처럼 용맹하고 그를 경기에서 지켜보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다. 어느 누구도 그가 PFA의 올해의 선수상을 따낼 적임자라는 사실에 의문을 제기하지 못할 것이다. 10
RYAN GIGGS
그가 한 물 갈거란 소리를 해댔지만 그는 여전히 유나이티드의 스쿼드에서 중요한 역할로 남아있다. 7
CARLOS TEVEZ
알렉스 퍼거슨은 그를 테리어라고 불렀고, 넌 왜 그런지 그 이유를 알거다.
그는 미친듯이 뛰어다니고 교체 멤버로 뛸 때에도 엄청난 임팩트를 보여주었다. 8
WAYNE ROONEY
잉글랜드의 Gazza 만한 플레이어다. 호날두와 텔레파시를 주고 받으며, 그의 활동량은 모든 젊은 선수들에게 모범이 될만하다.
시즌 중후반에 부상을 당한 이후에 주춤했던 것이 약간의 흠 8
# by | 2008/05/12 17:52 | FM때문에 축구보는 인간 | 트랙백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